스탭
 

마수진

아주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저는 다양성이 건강함의 지표라 믿습니다.
몸이 가진 다양성 그리고 몸으로 만나는 관계의 다채로움에 반하여 타말파 작업을 체화해가고 있습니다.

 

김혜진

‘몸의 범위가 넓어지면 삶의 범위가 넓어진다’ 라는 말을 타말파 작업을 통해 알게 되었고
그 의미를 삶에 조금씩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발견되지 않았던, 그러나 지금은 한 걸음씩 발걸음이 닿는 삶의 과정에서
새롭게 일어나는 창조성에 흥미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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